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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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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이른둥이로 태어난 사랑스런 쌍둥이의 엄마. 유방암 환우. 인생을 되돌아보며 쉼표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삶을 되돌아 보며 담담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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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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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LAN
꽃과의 시간을 보내며 사진찍고 글도 쓰는 예비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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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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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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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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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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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리
일상의 상념을 글로 풀어냅니다. 블로거, 유튜버, 연극강사, 결혼식 사회자로 활동중이며 동시에 유쾌하고 진지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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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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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어른이
일본인 와이프와 함께사는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한국 남자의 이야기. 15년차 커뮤니케이터, 절반은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버린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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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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