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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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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병원에서 근무 중. 가끔 그리고 이따금 쓰고 있습니다. 의학도 덕질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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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열
피부과 전문의 현무열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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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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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야
제약회사 영업사원, 워킹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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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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