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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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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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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time 자축인묘
그 치열하고 숨 막히는 전쟁터 같은 열사의 땅... 한바탕 회오리가 물러나며 어느덧 찾아온 칠흑 같은 고요의 시간 나는 이 시간을 기다리며 칼을 간다 마치 우물 밑 개구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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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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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다소 늦은 나이에 미뤄뒀던 꿈을 이루고 그 다음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두 아이들에게 무엇이 되어라 말하기보다는 엄마가 먼저 도전하고 이뤄내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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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읽고, 쓰시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 저는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가는 중입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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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량
중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있어요. 일상 속 다양한 인연에 관한 이야기로 공감과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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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리
내일만 보고 달리다 탈이 난 후, 오늘의 따뜻함을 느리게 오래도록 담고 싶어 읽고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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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결혼 후 내집마련을 위해 시댁살이 재테크를 시작으로 분가 후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전업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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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에미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 든 아이 때문에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삶을 사는 파워 F 성향의 에미. 본격 자식 뒷담화로 번뇌 속 공감과 위안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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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글이라는 그릇에 담아 진정한 의미의 절약과 가족의 행복을 버무려 잘 익은 김치 같은 일상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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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달
아들 딸의 사춘기를 겪으며 엄마도 성장통을 앓고 있습니다 . 사춘기 아이와 울고 웃으며 함께 성장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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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커피로 연명하고 책으로 힐링하는 생활'초'밀착형 엄마 사람. 건강하게 먹는 것과 좋은 글을 읽는 것에 의미를 두고, 서로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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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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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빵
워킹맘도 전업주부도 아닌 30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당신은 이대로 충분합니다. 마음을 주머니에 넣고 캠핑 다니는 일상을 연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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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봉봉
유머와 재미를 추구하는 내향형 국가대표. 관찰자 모드로 인생에 숨겨진 즐거움을 찾아내 유쾌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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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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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아픈 자리를 오래 바라보고, 덧댈 말을 찾습니다. 회복의 힘을 믿는 사람. 매일 덧대는 사람. 치과에서 일하고, 두 아이를 키웁니다.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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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날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행복을 잡아 노트에 한땀한땀 기워놓고 행복이 오지 않는 날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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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재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나를 만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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