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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순
신점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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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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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young
forever young의 브런치입니다. 먼훗날 지금을 좋은 추억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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