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미하라시의 카페
메뉴
아사이베리&블루베리 믹스쥬스(390엔/480엔/570엔) ★시그니처★
믹스쥬스(340엔/430엔/520엔)
코코넛믹스쥬스(360엔/45엔/540엔)
바나나쥬스(340엔/430엔/520엔)
애플망고쥬스(390엔/480엔/570엔)
평점
타베로그 : 3.06(6)
야후재팬 : 4.50(2)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사가미하라의 사거리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중심으로 한 주스를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1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이자 메인 셰프는 '이치카와 이치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이치카와 이치로' 는 원래 공인회계사로 사가미하라에 있는 다른 식당 몇몇 곳의 회계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이들을 담당하다가 문득 직접 가게를 경영해 보고 싶어 경영 수업을 배우고 2015년에 오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다양한 요식업 전문점들 중에 주스 전문점을 선택한 것은 그가 요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 경영에만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이곳은 카페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들어와 주문을 할 수 있었으며 주스 이외에 베이글 같은 몇 가지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스를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어 주스의 종류가 훨씬 더 다양한 편으로 이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아사이베리&블루베리 믹스쥬스'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아사이베리&블루베리 믹스쥬스' 에는 기본적으로 '아사이베리' 와 '블루베리' 를 중심으로 '바나나, 파인애플' 의 과일들이 부가적으로 첨가되고 있으며 여기에 '두유, 꿀, 올리고당' 을 첨가해 단맛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대부분의 주스는 해당 주스 메뉴에 들어가는 메인과일을 통째로 갈고 여기에 단맛을 첨가하기 위해 '꿀, 올리고당' 을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특징이 있으며 기본 과일 이외에 궁합이 맞는 몇가지 부가 과일들을 같이 갈아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일부 메뉴들은 '인절미' 를 곁들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과일의 경우 사과처럼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들은 껍질을 따로 깎지 않고 세척 후 같이 주스로 만들고 있다고 하며 다른 가게들과 비교하면 설탕은 적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쥬스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과일과 채소들은 대부분 카나가와현 사가미하라산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바라키현산 멜론이나 아오모리현산 포도처럼 다른 지역의 과일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