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철판구이
메뉴
안심스테이크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 안심스테이크(3,680엔/130g,5,680엔/200g)
디너코스(8,800엔/9,200엔/11,100엔/14,800엔/19,800엔/23,000엔/37,200엔/43,800엔)
평점
타베로그 : 3.38(52)
야후재팬 : 4.32(29)
특징
- 일본 쿠마모토현 중심가 근처 후지사키구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철판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0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에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요도가와 시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요도가와 시로' 는 '일본 철판야끼협회' 의 준사범 자격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철판구이 스킬이 매우 뛰어나다고 하며 실제로 쿠마모토현내에 위치한 11곳 정도의 철판구이 전문점 중에서 가장 상위권 레벨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 이곳은 기본적으로 카운터에 있는 큰 철판을 이용해 해산물과 육류를 구워 제공하는 코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철판구이 레스토랑처럼 전채-샐러드-생선-고기-밥-디저트의 순서를 따라가고 있으며 전채로 나오는 샐러드에는 흑임자 드레싱을 뿌려주는데 이 흑임자 드레싱은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소스이며 생선요리에는 주로 랍스터를 메인으로 연어를 사용하는데 가격이나 시기에 따라 약간의 변화는 있었습니다. 이곳의 코스에서는 고기의 구성이 다른 가게들과 비교하면 독특한데 기본적으로 '안심' 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액이 올라갈 수록 '등심' 이 추가되거나 안심의 양이 많아지는 것으로 가격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나오는 요리 전반적으로 일반적인 다른 철판구이 가게들과 비교하면 구성이나 면면에 있어서 화려함은 없지만 주요 메뉴인 고기에 더욱 시간을 할애하면서 철판구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 생선을 구울 때 주로 사용하는 랍스터와 연어는 모두 호주산을 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연어의 경우 특히 호주 태즈메이니아산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외에 소고기의 경우 일본산과 호주산을 사용하고 있는데 주로 낮은 가격의 코스에서 호주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웻에이징 방식으로 숙성시킨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산의 경우 미야기현에서 기른 와규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를 포함한 다른 사이드 재료들은 모두 메인 셰프인 '요도가와 시로' 가 직접 보고 들여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