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라멘
메뉴
돼지뼈어패류 라멘(1,000엔/1,150엔/1,250엔/1,350엔) ★시그니처★
돼지뼈라멘(1,100엔/1,250엔/1,350엔/1,450엔)
츠케멘(1,100엔/1,250엔/1,350엔)
간장라멘(1,000엔/1,150엔/1,250엔/1,350엔)
볶음밥(650엔)
평점
타베로그 : 3.61(502)
야후재팬 : 3.87(54)
구글닷컴 : 4.10(532)
특징
- 일본 오사카 중심지인 우메다에서 멀지 않은 한큐나카츠역 근처에 위치한 가게로 많은 단골손님을 유지하면서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게이 토요히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이게이 토요히로' 는 아버지와 라멘을 먹으러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라멘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도쿄 무사시노조리학교를 졸업한 이후 요코하마 중화거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2년간 수행을 했습니다. 이후 도쿄에서 3년간 수행을 더한 뒤 오사카로 이동해 "멘야 타쿠" 에서 5년간 수행을 더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전형적인 라멘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가게로 이곳에서 판매하는 라멘은 '돼지뼈라멘' 과 '돼지뼈어패류 라멘' 그리고 '츠케멘' 의 크게 3가지 종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돼지뼈어패류 라멘' 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기본적으로 '돼지뼈' 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돼지머리' 를 통째로 3일간 우려내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다른 메뉴인 '돼지뼈 라멘' 의 경우 이 육수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돼지뼈어패류 라멘' 의 경우 '마른멸치' 를 별도로 우려낸 육수를 더해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있는데 라멘의 메뉴를 막론하고 육수가 진한 편이라 진한 맛을 부담스러워하는 손님들을 위해서는 요청하면 무료로 육수의 농도를 조금 더 옅게 조정해서 제공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메뉴인 '츠케멘' 의 경우도 '돼지뼈' 를 이용한 육수만을 사용한 진한 형태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라멘에 사용하고 있는 토핑에는 차슈 등이 포함된 일반적인 형태로 이곳에서 만드는 차슈는 '돼지목살' 을 간장양념에 재운 뒤 5시간가량 끓여 부드럽게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경우 육수를 완성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 가게가 있는 건물 2층은 메인 셰프인 '이게이 토요히로' 가 중간중간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거주하는 장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메인은 '돼지뼈' 이지만 이벤트 형식으로 '닭 뼈' 를 이용한 라멘도 판매하는 등 다양한 라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라멘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면은 개업 초기 라멘에 '미카와야 제면', 츠케멘에 '이케무라 제면' 의 면을 받아 사용하였지만 현재는 가게에서 직접 자가제면하고 있는데 라멘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의 면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