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159] 야키토리 카모메

니시구의 이자카야

by 미식유망주

메뉴


닭다리튀김(600엔) ★시그니처★


닭다리 타다끼(660엔)

치킨난방(660엔)

닭연골튀김(550엔)

닭정육꼬치(240엔)

닭간(260엔)



평점


타베로그 : 3.29(44)

야후재팬 : 3.95(16)

구글닷컴 : 4.20(92)



특징


- 일본 오사카 난바와 우메다 사이 히고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닭의 다양한 부위를 이용한 꼬치를 메인으로 하고있는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친구 사이인 두 명으로 이 둘은 현재 가게 근처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츄카테" 에서 일을 하다가 서로 알게된 것으로 닭꼬치를 메인으로 하는 현재의 이자카야를 개업하기로 결정하면서 나라에 위치한 "토리 타무리" 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가게를 개업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흔히 일본 이자카야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형태의 가게로 '닭꼬치' 를 메인으로 한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닭튀김' 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닭튀김' 은 '닭다리살' 과 '닭연골' 을 이용한 2종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로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는 손님들은 '닭다리살' 을 선택하고 꼬득한 식감을 좋아하는 손님들은 '닭연골' 을 선택하는데 '닭튀김' 을 만드는 조리법 자체는 다른 가게들과 다르지 않지만 가장 대비되는 것이 '소스' 로 매콤한 맛의 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사천요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닭꼬치' 는 모두 닭고기를 비롯해 가게에서 직접 재료들을 손질한 뒤 하나씩 손으로 꼬치에 꿰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두 명의 메인 셰프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만났기 때문에 가게에서는 이탈리안 조리법을 활용한 요리들도 일부 발견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메뉴가 '다진도미살말이' 로 도미살을 잘게 다진 뒤 한번 튀겨 이를 김에 말아 완성한 '말이' 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닭고기는 '가이나도리'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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