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노지구의 이자카야
메뉴
등심&연어알&뱃살&성게소덮밥(2,450엔) ★시그니처★
* 전날까지 사전예약한 손님들에 한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연어알&뱃살&성게소덮밥(2,200엔)
해산물덮밥(2,500엔)
참치덮밥(1,800엔)
회모둠한상(1,580엔)
새우튀김덮밥(1,980엔)
생선턱살소금구이정식(880엔)
회모둠(2,500엔/5,980엔)
평점
타베로그 : 3.45(263)
야후재팬 : 3.83(92)
구글닷컴 : 3.80(509)
특징
- 일본 오사카 타마데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해산물을 메인으로 다양한 종류의 덮밥과 안줏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197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토야오 키요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토야오 키요시' 는 가게를 처음 개업한 그의 아버지에 이어 2대째 메인 셰프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 아버지가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때는 해산물을 메인으로 하는 이자카야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모두 방문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가게를 만들고 싶어 이후 고기를 이용한 메뉴들이 추가된 현재의 형태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기본적으로 해산물을 이용하여 낮에는 주로 덮밥을 비롯한 식사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저녁에는 다양한 안줏거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등심&연어알&뱃살&성게소덮밥' 입니다. 직관적인 메뉴의 이름대로 '소고기 등심' 을 비롯하여 '연어알, 참치뱃살, 성게소' 에 '달걀' 이 가운데 올라가 있는 형태로 '생선' 과 '고기' 를 즐길 수 있는 덮밥으로 완성된 것이라고 하며 이 메뉴는 '정식메뉴' 가 아닌 '뒷메뉴' 로 실제 주문을 위해서는 전날까지 예약이 필요합니다. 가게의 또 다른 인기메뉴는 에도시대의 장수인 '사나다 노부시게' 의 이름을 따서 만든 '사나다 한상차림' 으로 당시 '사나다 가문' 이 즐겨먹던 반찬 6종류를 모은 한상인 '로쿠몬센' 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메인메뉴를 반찬 6종류와 함께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반찬의 메뉴는 재철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시기별로 조금씩 달라지지만 메인메뉴 만큼이나 푸짐한 한상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았습니다.
- 저녁에 판매하는 안줏거리의 경우 시마네현의 향토요리를 일부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가게를 처음 창업할 때부터 다양한 시마네현의 향토요리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 있어 이러한 전통이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하며 실제 가게에서 요리에 활용하고 있는 해산물은 대체로 시마네현 '하마다항' 을 통해 사들이고 있습니다. 해산물 이외에 고기의 경우도 특별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시마네현에서 기른 와규이며 돼지고기는 이와미 포크'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식사류에 제공하는 밥 역시 시마네현 오쿠이즈모 지역에서 재배한 '니타미'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