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로구의 베이커리
메뉴
플레인 식빵(648엔) ★시그니처★
쥰세이 식빵(648엔)
천사의 크루아상(369엔)
갈릭쉬림프버거(430엔)
바베큐버거(453엔)
90분 빵무제한 브런치(1,980엔)
평점
타베로그 : 3.56(563)
야후재팬 : 4.05(63)
구글닷컴 : 4.10(428)
특징
- 일본 도쿄도 나카메구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빵을 메인으로 가볍게 식사를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 형태의 가게입니다.
- 가게는 도쿄를 비롯하여 쿠마모토 등 도쿄 전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나카메구로에 위치한 이곳으로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는 다양한 빵을 메인으로 하고 있지만 시간대에 따라 아침에는 '베이커리', 점심에는 '카페', 저녁에는 '바' 의 성격으로 운영하고 있어 시간에 따라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본점인 이곳을 관리하고 있는 주인은 '야마나카 미츠카' 입니다.
- 시간대별로 가게의 성격이 다르기는 하지만 이곳의 메인은 상시 약 30여 종류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빵' 으로 여러가지 빵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식빵'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식빵의 가장 큰 특징은 식빵을 만들때 사용하는 반죽에 들어가는 밀가루와 물의 비율로 일반적으로는 1:0.7을 사용하지만 물의 비율을 높여 1:1의 비율로 반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식빵은 다른 맛을 첨가하지 않은 일반 식빵인 '플레인' 과 반죽에 '꿀' 과 '연유' 를 더해 더욱 단맛이 나는 쫀득한 느낌으로 만든 '쥰세이' 의 2종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식빵 이외에는 '천사의 크루아상' 이 인기로 일반적인 크로와상보다 양 끝을 더욱 늘려 바삭한 겉면의 면적을 조금 더 늘려 만들었는데 오븐에 굽고 난 이후 실제 모양이 '천사의 날개' 를 닮은 것 같아 이렇게 붙여진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저녁 7시 이후 바로 운영될 때는 빵을 굽는데 사용하는 돌가마를 활용하여 '피자' 등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어 '이탈리안 바' 의 느낌으로 가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베이커리를 담당하는 요리사들과 이탈리안 요리를 베이스로 한 여러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들은 서로 완전히 달라 각기 다른 매력을 즐길 수도 있었습니다.
- 한편, 가게에서는 브런치 타임에 한정하여 일정한 금액을 내면 당일 판매하는 빵 13-15종류 중에서 4종류씩 골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빵무제한 브런치' 도 다루고 있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식빵' 은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다른 베이커리 브랜드인 "100 One Hundred" 에서 가지고 오고 있는 것으로 빵에 사용하는 밀가루는 나가노현산을 중심으로 홋카이도산과 미에현산을 같이 사용하고 있으며 버터는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발효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