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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들기 11일 차
달달구리 초코빵 잡숴보실려?
벌써 11일 차나 식빵을 만들었네요. 식빵을 만들다 보니 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 오늘 만들 빵은 초코식빵입니다. 이번 주는 지난번에 만든 식빵을 만들고 마무리하려 합니다. 지난번에 만들었던 달달구리하고 맛있던 식빵! 오늘도 만들 것입니다. 바로 반죽물을 준비합니다. 이스트, 소금, 설탕, 코코아 가루, 밀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음.. 반죽이 살짝 묽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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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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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빵이빵
유유를 먹기 위해서 식빵을 먹는다.
25.03.14
이제는 네가 무슨 삶을 원하는 지 모르겠어. 집에만 있으면 고립감과 공허감을 호소하고, 할 수 있는걸 찾아 나가면 그것도 힘들다하니, 내가 대체 너의 어느 면에 맞춰주어야 하니. 내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유를 먹기 위해 식빵을 먹는다. 대게 우유는 곁들임 음료이지만, 나는 종종 우유를 먹기 위해 식빵을 먹는다. 글을 쓰기 위해 식당 아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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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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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빵 만들기 8일 차
오늘은 지난번에 실패도 성공도 하지 않은 말차식빵입니다. 지난번에 만든 식빵은 말차식빵이라고 하기도 애매하지만 오늘은 기필코 성공하겠습니다. 어제의 문재점인 틀도 새로 샀고 이제 만들 준비는 끝났습니다. 일단 반죽물을 만듭니다. 지난번과 똑같은 재료를 넣고 한 덩어리로 만든 뒤 20분 정도 반죽을 쉬게 해 줍니다. 그다음에 반죽을 치대면 됩니다. 반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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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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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빵이빵
빵 만들기 7일 차
오늘 만들 빵은 말차식빵입니다. 어제 쌀 식빵은 어디 있을까? 궁금하셨다면 안타깝게도 망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안 올라갔습니다. 내일은 글 두 개 쓰겠습니다. 일단 반죽물을 만듭니다. 오늘은 2개의 식빵을 만들 겁니다. 그러니까 이스트, 우유, 버터, 설탕, 소금을 계량보다 2배씩 넣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넣은 뒤 반죽을 만든 뒤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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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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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빵이빵
빵 만들기 6일 차
오늘은 페이스트리… 음…. 오늘 좀 늦게 일이 끝나서 페이스트리 시간이 없네요. 간단한 식빵은 없을까요? 아! 아몬드 식빵 이게 간단하겠네요. 일단 계란, 버터, 설탕, 소금, 베이킹파우더, 넣고 섞으면 반죽 끝입니다. 사실 아몬드 식빵은 빵이 아닙니다. 정확히 분류하면 제과죠. 왜냐하면 빵은 발효과정이 들어가지만 이 요리는 발효과정이 안 들어가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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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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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빵이빵
먹는 일의 기쁨과 살찜
회사에서 방구쟁이가 될 순 없잖아
30대 러브레터 매거진의 스핀오프입니다. 식빵 다섯 개는 과식인가요? 라면이랑 참치김밥 한 줄을 같이 먹는 건요? 혼자서 파스타 2인분은? 한 때 '햄최몇'이 유행이었는데, 햄버거 최대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냐는 뜻이다. 라디오스타에서 김국진이 햄버거 1개만 먹어도 배부르다면서 대체 다여섯개가 몸에 어떻게 들어가냐며 놀랐는데 그 표정이 넘 진심이라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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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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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회
빵 만들기 3일 차
아… 힘든 몸뚱이를 이끌고 계량을 합니다. 낮잠을 자다 일어나였기에 피곤하지만. 어제 빵을 안 만들었기에 빵을 만들러 부엌에 나옵니다. 빵 만들기는 저의 의지를 테스트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일 하려고 합니다. 오늘 만들 빵은 식빵입니다. 어제 성공하지 않았냐고요? 그래도 완벽히 식빵을 제 걸로 만들기 위해 한번 더 만들려고 합니다. 일단 반죽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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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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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빵이빵
빵 만들기 2일 차
아… 개학입니다. 아주 싫고도 싫은 개학 하….. 그래도 학교는 다녀야지요. 꿀꿀한 수업을 마치고 집에 와서 빵을 만듭니다. 아직 30일 차, 100일 차까지 가지도 못했지만 2일 차를 하는 것만으로 갓생을 사는 거 같네요. 꾸준히 해봐야겠습니다. 오늘 만들 빵은 어제 처참히 실패한 식빵입니다. 일단 재료부터 준비하고 반죽에 넣을 반죽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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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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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빵이빵
빵 만들기 1일 차
매일 빵을 만드는 걸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늦을 때도 있고 못 올릴 때도 있겠지만 열심히 노력해 최소한 3일에 한 번은 글을 올리겠습니다. 매일 글을 못 쓰고 잊혀지는 글쓰기를 간단하고 꾸준하게 올리길 저에게 바랍니다. 빵 만들기 1일 차 오늘은 식빵을 만드려 합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일단 먼저 밀가루 반죽을 만듭니다. 그 후 밀가루 반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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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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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빵이빵
쉬는 날 달리기도 한 나
1. 쉬는 날에 관하여. 쉬는 날이다. 쉬는 날은 바쁘다. 식빵 구워야지, 커피 내려야지, 사과 깎아 먹어야지, 이불 정리해야지, 빨래 개야지, 그림 그려야지, 릴스 만들어야지, 방 쓸어야지, 뽀식이 보보 잘 눕혀야지, 밥 안쳐야지, 노래 들어야지, 그림 액자 정리해야지…..! 전부 나 때문에 바쁘다. 이런 할 일들로 바쁜 건 좋다. 정신을 여러 군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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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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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히히히
아껴먹어야만 하는 딸기쨈 바른 식빵과 핫초코
1인가구 끼니
빠바 식빵 할인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는 듯하고. 마감 시간쯤 남은 빵 할인을 하던 실리제롬은 이제 그 방침을 접었나 보다. 일주일째 실리제롬 염탐 중이었는데, 갈 때마다 식빵칸은 텅 비어 있었다. 어젠 하나 남아 있긴 했는데, 할인 표시가 없어 그냥 나왔다. 그렇다면 이 겁나 빠른 배송시스템을 활용해 봐야겠다. 식빵과 딸기쨈 주문을 했다.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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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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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글쟁이
365 하루감성
#37
엄마가 주신 복분자 수제잼을 보는 순간, 식빵을 사야겠단 생각이 들어 구매했다. 버터에 빵을 바싹하게 구워 잼을 발라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네! 평소 집에서는 빵을 안 즐기는데 저 잼으로 인해 당분간 브런치를 즐기게 생겼다. 간만에 먹으니 왠지 잊고 있던 맛을 찾은 듯 맛있고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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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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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아이 식빵 어른 식빵
언어치료 일기
수업 전에 잠깐 짬이 나 아이와 얼굴 식빵을 만들어봤다. 무심히 눈, 코, 입을 만들고 나니, 옆에 있는 아이의 것과 비교가 되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의 식빵과 일말의 미소도 없이 무미건조한 어른 식빵. 새삼 대비가 됐다.나도 어릴 땐 무조건 방긋 웃는 사람을 그렸더랬지. 나이가 들수록 웃음의 장벽이 높아지는 느낌이다. 쇼츠나 릴스를 보고 터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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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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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이스트 모든 것
종류부터 사용법까지
집에서 간단한 머핀이나 쿠키 등을 자주 굽다보면 이제 식빵처럼 좀더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빵에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스트다. 이스트란? 이스트(yeast)는 제빵 과정에서 반죽의 발효를 돕기 위해 넣는 효모를 말한다. 주로 균류(fungus)에 속하는 자연에 존재하는 미생물이다. 당을 분해해 이산화탄소와 알코올을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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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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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혜
네? 내 빵집이 또 문을 닫는다구요?
작은 빵집들이 내게 가르쳐준 것
내겐 너무나 완벽한 빵집들이 있다. 아니, 있었다. 갓 구운 스콘과 밀크티, 그리고 아침을 깨우는 식빵 냄새로 행복했던 그곳들. 하지만 오래 함께할 거라 믿었던 나의 완벽한 빵집들은 이제 그 자리에 없다. 한 집은 문을 닫았고, 한 집은 자리를 옮겼다. 그립고 그리운 나의 작은 빵집들을 추억하며 글로나마 다시 그때 그 맛을 꺼내어 맛본다. <티룸 티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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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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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은하계 밤식빵.
아~ 해봐요
어젠 아주 푹 자고 일어났어요. 근래 들어 젤 깊게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마도 미리 먹고 잔 감기약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보호자가 없는 나는 이름이 호명되면 진료실로 들어가 가슴을 드러내고 청진기를 받아내며 입을 벌려 편도선을 확인케 합니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길게 내쉽니다. 청진기가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새벽에 계속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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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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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생크림 바른 식빵과 핫 초콜렛
1인가구 끼니
♧메뉴 : 생크림+식빵+핫초코+사과 ●생크림 휘핑 생크림 3스픈+설탕 1스픈 찬 생크림 차가운 용기 추운 온도에서 휘핑 잘됨 설탕 한스픈을 한 번에 넣으면 설탕이 잘 안 녹을 수 있으나 설탕이 씹혀도 상관없다면 한 번에 때려 넣고 휘핑 기술을 발휘하면 된다. 전동 휘핑기 없다. 빵 굽는 동안 휘핑한다.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빵 좋다.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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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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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글쟁이
식빵 꿈을 팝니다
놀라움은 어떻게 생겨날까?
지난밤에 식빵 꿈을 꾸었습니다 식빵을 한 봉지 사서 집에 돌아왔는데 식탁에 이미 사놓은 식빵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식빵이 두 봉지가 된 거죠 입을 벌리고 멍하게 서 있던 모습이 생시인 듯 기억나요 이건 무슨 꿈일까요? 식빵을 사 먹으라는 신의 계시일까요? 아니면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꿈에 나온 걸까요? 그런데 '식빵을 사는 꿈'은 절친한 사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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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24
by
편J
아침밥 먹는 키티구구
식빵에 쨈과 와사비 마요네즈
어제 퇴근길에 오랜만에 식빵을 샀다. 식빵을 빵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역시 어릴 적 입맛 때문이다. 어린 시절 식빵은 엄마가 없는 방과 후 집에서 먹는 간식이었다. 쨈보다는 케첩이 더 좋아서 그걸 많이 발라 먹었던 시절이었다. 하얀 우유 식빵에는 건포도가 꼭 들어가 있었는데, 그걸 떼서 먼저 먹기도 하고, 그게 좀 지겨워서 옥수수 식빵을 먹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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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5. 2024
by
키티 구구
나도 할 수 있다, 홈베이킹(9)
-생크림 식빵-
제과 수업을 들은 지 두 달여~ 달달함이 가득한 제과의 매력에 빠졌다가 그럼 제빵은 어떻게 다를까? 하고 호기심이 생겼다. 예전에 한식, 중식, 양식 그리고 제빵기능사자격증까지 다 가지고 있던 아이친구 엄마가 "빵은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잘하지 않으면 힘들어요.." 라는 말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어서 빵을 배울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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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24
by
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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