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곳
여러 번에 걸쳐 하나의 글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보았습니다. 어떤 독자분들은 ‘정말 대단하다’ 라고 느낄 수 있고, 어떤 독자분들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차피 하려면 다른 곳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독자적인 방법’ 으로 보여주자는 저의 철학에 부합하는 방법으로 여전히 업로드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업로드 할 것입니다.
이렇게 정리한 가게들은 2024년 7월 현재 약 1,500곳이 있으며 글의 마지막으로 식당들을 업로드 하는 곳들과 각각 페이지의 장단점을 소개합니다.
1. 네이버 프리미엄컨텐츠
- 사실 처음 식당정보를 업로드 한 곳은 ‘네이버 프리미엄컨텐츠’ 입니다. 이곳은 월, 화, 수, 목, 금의 총 5일간 매일 3곳씩 한주 15곳의 식당이 업데이트 됩니다. 지역은 제가 정리한 식당들의 순서대로 업로드하고 있어 큰 기준은 없습니다. 글의 핵심적인 내용과 줄거리는 ‘브런치’ 에 올리는 글들과 동일하지만 이곳의 글들은 ‘일본어표기법’ 도 표기하고 있는 차이점이 있으며 원어에 해당하는 일본어나 한자를 첨부식으로 붙여넣고 있습니다. 또한 원칙적으로 가게를 소개하는 글에는 ‘개인적인 감정’ 을 담지 말자는 주의가 있어 개인적인 사견은 ‘장점과 단점’ 으로 따로 분리해 표시하고 있습니다.
주소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pan114/japanmat
2. 브런치
- 브런치는 이번에 작가에 등록이 되어 업로드를 시작한 곳입니다. 브런치는 월, 화, 수, 목, 금, 토에 매일 1곳씩 총 6곳의 식당을 업데이트 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컨텐츠’ 에서 오래전 올린 식당들의 폐업정보 등이 추가된 경우도 있어 상대적으로 더욱 최신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브런치’ 의 경우 게시글의 특성상 일본어를 붙이면 글이 지저분하기 때문에 가급적 한글로 번역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소 : https://brunch.co.kr/@jpngome
3. 구글드라이브
- 이것은 사실 ‘나는 자세한 내용을 보기 싫다’ 혹은 ‘검색을 조금 더 편하게 하고싶다’ 는 ‘네이버 프리미엄컨텐츠’ 의 건의사항에 마련한 자료입니다. 구글 지도의 기능을 빌려 드라이브를 통해 각각의 가게를 핀으로 고정해놓았고 가게를 대표할만한 사진 한장을 첨부해 올려놓았습니다. 장점은 여행을 가서 직관적으로 보기에 가장 좋지만 단점은 구체적인 정보를 알기 어려우며 무엇보다 2월 이후 작가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업데이트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주소 : https://www.google.com/maps/d/edit?mid=1S741jepYx6cTcwvKhG4Xetg6NZ3AW9E&usp=sharing
어쨌든 저에게는 저의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매체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그것이 어디든지간에 각각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모든 사람들이 한번 먹는 여행에서의 식사를 조금 더 가치있게 돕고 싶습니다.
< 사진 1. 구글 드라이브 일본식당 공유 갈무리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