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44] 우시코이 이케부쿠로점

토시마구의 야키니쿠

by 미식유망주

메뉴


로스트비프덮밥(2,530엔) ★시그니처★

* 이케부쿠로지점 런치한정메뉴입니다.


양념생고기(1,199엔)

살코기 트러플소스구이(1,639엔)

소고기 안심(1,850엔)

파소금살코기구이(1,529엔)

소고기안심 스키야키(1,089엔)



평점


타베로그 : 3.15(73)

야후재팬 : 4.13(46)

구글닷컴 : 3.80(82)



특징


- 일본 도쿄도 이케부쿠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구워먹을 수 있는 야키니쿠 스타일의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곳은 일종의 지점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점은 도쿄 칸다 지역에 2012년 개업하여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코이다 코이노스케' 로 오랜 시간 고기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연구를 해오며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다고 하며 다양한 인맥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 유명인들의 방문도 독려하고 있습니다.


- 가게의 기본적인 성격은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곳은 각각의 지점의 특성을 살린 '지점한정메뉴' 를 개발해 각각의 지점에서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는 몇 가지 메뉴들이 있는 것들이 특징이었습니다.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이곳의 경우에도 시그니처 메뉴는 다른 지점에서 판매하지 않고 이곳에서만 런치에 판매하고 있는 '로스트비프 덮밥' 으로 소고기의 살코기를 얇게 잘라 밥 위에 쌓아 올려 완성하는데 일반적인 덮밥과 다르게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손님이 '스톱' 을 외치기 전까지 계속해서 '로스트 비프' 를 쌓아 올리는 것이 특징으로 손님이 '스톱' 을 전달하면 마지막으로 노른자를 그 위에 올려 마무리해주고 있습니다. 손님이 원하는 만큼 '로스트 비프' 를 사용하고 있어 '무제한 로스트비프덮밥' 으로도 부르고 있는데 별도의 추가요금은 없지만 음식을 남길시 로스트비프의 경우 1g 당 5엔, 밥은 500엔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공하는 '로스트 비프' 의 경우 '후추, 일본식 간장소스, 어니언 소스, 치즈 소스, 데미그라스 소스' 의 5가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 '샐러드'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케부쿠로 지점의 경우 '로스트비프' 를 활용한 '로스트비프 덮밥' 을 독자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반면 시부야점에서는 '생고기 조리시설' 을 설치하여 '사랑육회' 라는 이름의 '생육회' 를 맛볼 수 있는 등 각각의 지점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었습니다. 외에 모든 지점에서 인기가 있는 공통메뉴로는 '한줄 안창살' 가 인기로 안창살을 한 줄로 정형하여 제공하고 있는데 불판에 '하트모양' 으로 올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히로시마규', '진세키규', '히바규' 등 대체로 히로시마현의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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