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카페
메뉴
오므라이스 세트(1,800엔) ★시그니처★
나폴리탄 세트(1,800엔)
카레라이스 세트(1,800엔)
달걀샌드위치 세트(1,800엔)
데미그라스 햄버그세트(2,200엔)
평점
타베로그 : 3.70(3084)
야후재팬 : 4.28(571)
구글닷컴 : 4.00(1833)
특징
- 일본 도쿄도 히가시긴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랜시간 긴자에서 많은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지역의 오랜 카페입니다.
- 가게는 197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마츠시마 류코' 로 2대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의 창업자는 '마츠시마 류코' 의 어머니로 창업 당시에도 현재와 같은 '찻집' 이기는 했지만 일반적인 '샌드위치' 와 '커피' 등 간단한 메뉴만을 판매하는 가게였다가 식사메뉴를 판매하기로 결심하면서 현재의 형태로 메뉴가 점점 더 늘어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긴자에서 오랜시간 영업을 이어오며 주말에는 대기줄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편으로 특히 달걀을 이용한 요리들이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여러가지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오므라이스' 로 이곳에서 만드는 오므라이스는 달걀 3개를 사용해 반숙 상태에서 만들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설탕' 과 '생크림' 을 섞고 있는데 생크림의 경우 점성이 다른 2종류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다른 가게들과 대비되는 특징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 오므라이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버터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이곳에서는 '가염 마가린' 을 사용하고 있으며 '달걀반죽' 을 프라이팬에 넣고 17초 이내에 완성하는 것이 가게의 기본 레시피로 이는 처음 메뉴를 개발했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의 시그니처가 된 오므라이스는 식사메뉴를 판매하기로 결심하면서 메뉴를 고민하다가 가족들이 좋아하는 '달걀' 을 이용한 대표적인 메뉴였기 때문에 추가된 것으로 각각의 손님의 입맛에 따라 소금을 뿌려 먹는 것도 권하고 있습니다. 외에 오므라이스에 사용하는 '달걀반죽' 을 사용하여 '오믈렛 샌드위치' 라고 부르는 '달걀 샌드위치' 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오므라이스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조리법을 요구하고 있어 주방에 있는 몇명만 만들 수 있는 메뉴라고 합니다. 오므라이스 이후에 판매된 '달걀 샌드위치' 는 가부키 공연장이 있는 지역의 특성상 공연을 하는 배우들이 공연 중간 쉬는 시간에 빠르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식사를 요청하였고 여기에 대응하기 위한 간단한 요리를 고민하다가 개발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므라이스' 는 달걀 이외에 밥에도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이곳에서 짓는 밥은 일반 물과 함께 약간의 탄산수를 섞어서 짓고 있으며 소스로 사용하는 케첩 역시 직접 가게에서 수제로 만들고 있는데 여기에 사용하는 토마토는 나가노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