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시의 야키니쿠
메뉴
스태미너 정식(1,000엔/300g, 1,100엔/400g, 1,200엔/500g) ★시그니처★
안창살정식(1,100엔)
갈비살정식(1,100엔)
내장정식(900엔)
채소모둠(390엔)
소고기 타다끼(650엔)
평점
타베로그 : 3.33(47)
야후재팬 : 3.76(43)
구글닷컴 : 4.00(329)
특징
- 일본 효고현 산요히메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본점격 성격을 가진 이곳 이외에도 근처에 다른 지점을 운영하는 등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게입니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마츠오 모리아키' 로 이곳을 제외하고도 다른 이자카야 등 히메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고기를 제공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카운터석이 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게의 벽에는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스태미너 정식' 라고 불리는 '야키니쿠 정식' 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의 살코기와 내장을 종류별로 가리지 않고 섞어 300g, 400g, 500g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기는 비교적 두껍게 손질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가게를 처음 개업할 당시에는 손님들이 원하는 고기의 양을 주문하면 그 무게에 맞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제공하던 것이 시간이 지나며 현재처럼 무게가 정해진 것으로 고기와 함께 제공되는 밥과 국은 모두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부위를 정하지 못하는 '스태미너 정식' 이외에도 손님들이 원하는 부위만을 주문할 수 있는 각각의 부위별 모둠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은 부위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1인분에 약 100g~150g 정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 부위에 한해는 1g 단위로 주문이 가능한 것도 있습니다.
- 테이블에는 통마늘이 있어 이를 손님들이 직접 갈아서 고기의 양념으로 함께 먹을 수도 있으며 일부 부위의 경우에는 마늘을 사용해 만든 양념이 고기에 묻어 나오기 때문에 그대로 구워 먹는 것을 추천하고 있으며 이 마늘의 경우 대체로 잡내를 없애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제외한 음료 메뉴 중에는 '제츠린 사와(絶倫サワー)' 라는 독특한 메뉴가 있는데 이는 '인삼' 과 '홍삼젤리' 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체력' 을 상징하기 위해 토핑으로는 바나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