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카페
메뉴
오므라이스(880엔) ★시그니처★
달걀토스트(880엔)
도너츠&드링크세트(1,320엔)
모나카(702엔)
*새 쓰다듬기 체험(550엔/5분)
평점
- 타베로그 : 3.12(33)
- 야후재팬 : 4.53(38)
특징
- 일본 오사카 요츠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건물 3층에 위치한 카페로 작은 새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은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사실 이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모체 브랜드는 원래 뷰티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화장품 계열의 회사로 동물이나 카페 운영과는 큰 관련이 없으며 단순히 '귀여움' 측면에서 작은 새들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현재의 카페를 개업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이름에 있는 '코토리' 가 일본어로 '작은 새' 를 의미하고 있어 실제로 이곳에 있는 새는 그 중에서도 작은 크기의 새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크기가 큰 종류의 새들은 별도의 공간에 분리하여 '새 쓰다듬기 체험' 과 같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큰 새들은 대개 대형앵무인 코카투라고 합니다. '새 쓰다듬기 체험' 의 경우 직원과 함께 동행하여 5분간 새를 자유롭게 쓰다듬을 수 있지만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나이 이상의 손님들만 체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별도로 분리된 큰 새들을 포함하여 가게는 총 9종류 30여마리가 있으며 음식을 먹는 공간을 둘러싸는 형태로 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있었으며 음식을 먹을때 가까이 와서 앉는 등 벽을 사이에 두고 큰 경계심을 보이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타르트, 도넛, 오므라이스' 등으로 시그니처 메뉴는 오므라이스가 있지만 이곳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모두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시판용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음식 자체에 대한 별도의 평가는 어려웠습니다. 다만, 가게의 콘셉트에 맞게 오므라이스나 토스트 그리고 계절한정으로 제공하고 있는 빙수들까지 다양한 '새 모양' 의 데커레이션으로 음식을 완성해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가게의 입구에는 새들이 들어간 디자인의 다양한 잡화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