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야키니쿠
메뉴
와규 스테이크칵테일(3,950엔) ★시그니처★
소고기 샤토브리앙(7,200엔)
소금우설(2,200엔)
소고기 안심스테이크(4,800엔)
소고기 등심스테이크(6,800엔)
평점
- 타베로그 : 3.49(105)
- 야후재팬 : 4.22(53)
특징
- 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를 중심으로 한 고기를 판매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메인셰프로 '니시모토 노리아키' 가 브랜드 전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개업한 '니시모토 노리아키' 는 자신이 알고 있는 고급 식재료의 루트를 이용해 이를 직접 판매해보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다고 하며 야키니쿠를 메인으로 하지만 '다이닝 바' 같은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고 싶어 이러한 점을 개업할때 많이 반영하였다고 합니다.
- 이곳은 '고급스러운 야키니쿠' 가게를 컨셉으로 잡고 있어 실제로 이런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으며 메뉴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와규 스테이크칵테일' 로 소고기의 스테이크로 사용하는 부위를 레드와인에 재워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항아리를 통해 고기 등을 절이는 문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한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이 '와규 스테이크칵테일' 이외에 푸아그라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편이며 소고기에 푸아그라를 올린 스시를 비롯하여 푸아그라가 들어간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식사메뉴 중에서는 '냉면' 이 인기가 많은 편으로 여기에 사용하는 육수는 모두 소뼈를 오랜 시간 우려 만든 소뼈 육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타 '국밥' 등의 메뉴에도 같은 육수를 사용해 얼큰한 식감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해산물 중에서는 전복이 인기로 이 전복은 자연산 전복을 예약손님들이 방문하는 일정에 맞춰 숙성시켜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는 소고기의 경우 특별한 브랜드를 고집하지는 않지만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킨 소고기만을 들여와 사용하고 있다고 하며 채소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마늘은 아오모리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에 닭고기는 '시만토지도리' 을 사용하고 있으며 밥에 사용하고 있는 쌀은 돗토리현의 니치난쵸에서 재배하고 있는 '고시히카리' 품종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브랜드화 시킨 '호타루' 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자주 함께 사용하는 푸아그라의 경우 프랑스와 헝가리산을 둘 다 사용하고 있는데 초밥에 사용하는 스시는 헝가리산을 사용하고 있고 구이용으로 사용하는 푸아그라는 프랑스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