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가와 #31] 츄카소바 토우코우

요코하마시의 중화요리

by 미식유망주

메뉴


토우코우 볶음밥(1,160엔) ★시그니처★


라멘(730엔)

차슈라멘(930엔)

새우멘(980엔)

볶음밥(830엔)

새우볶음밥(980엔)

칠리새우(1,750엔)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모토마치/츄카가이역에서 약 2km 정도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한 가게로 근처의 '차이나타운' 과 함께 여러가지 중화요리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하야시 카츠코' 입니다. 메인 셰프인 '하야시 카츠코' 는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다양한 중화요리 레스토랑을 거치며 수행을 한 뒤 독립하여 1986년에 "토우코우한텐 별관" 이라는 중화요리 전문점을 개업하여 운영하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가게를 폐업하고 잠시 쉬다가 다시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여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메인 셰프인 '하야시 카츠코' 가 다양한 중화요리를 전공했기도 하고 이전에 운영하던 가게 역시 정통 중화요리를 다루던 가게였기 때문에 이곳 역시 다양한 중화요리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여전히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토쿠오쿠한텐" 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토우코우 볶음밥' 입니다. 가게를 대표하는 시그니처이기도 한 이 '토쿠오쿠 볶음밥' 은 먼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른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채 '밥' 과 '달걀' 만을 사용해 일차적으로 볶고 있으며 이후 다른 재료를 추가하는 형태로 요리를 완성하는데 여기에 추가하는 재료들이 '닭고기, 조개살, 새우살, 말린 표고버섯, 당근, 샐러리, 마늘쫑' 등 7가지의 재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이들 재료는 '간장' 과 '전분가루' 를 베이스로 한 '전분소스' 의 형태로 '오이스터 소스' 를 같이 넣어 볶아 걸쭉하게 완성하고 있습니다. 재료 중 '마늘쫑' 이 없는 경우에는 '아스파라거스' 를 대체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재료는 7종류를 지키고 있으며 기름지지 않은 볶음밥을 기초로 여러가지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개발한 것이 큰 인기를 얻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옛날식 중화요리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 '라멘' 을 비롯한 여러가지 요리도 세트메뉴로 인기가 많은데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은 '닭 뼈' 를 베이스로 하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으며 재료에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쿠마모토현산 와규를 사용하고 있으며 굴은 히로시마현산을 사용하는 등 일본 전국에서 다양한 식재료를 들여와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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