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경양식
메뉴
우설스튜 햄버그스테이크(1,982엔/180g, 2,255엔/250g) ★시그니처★
비프스튜 햄버그스테이크(1,800엔/180g, 2,073엔/250g)
치즈햄버그 스테이크(1,573엔/180g, 1,846엔/250g)
플레인 햄버그스테이크(1,346엔/180g, 1,619엔/250g)
오므라이스 햄버그(1,610엔/180g, 1,891엔/250g)
특징
- 일본 오사카 오기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화려한 비주얼과 가게만의 독특한 햄버그 스테이크를 바탕으로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햄버그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코가와 산조' 입니다. 메인 셰프인 '코가와 산조' 는 츠지조리학교를 졸업한 이후 오사카의 일본요리 전문점인 "야마토야" 에서 수행을 시작하였고 이후 호텔에 위치한 일본요리 전문점에서 조리장과 슈퍼바이저로 경험을 쌓은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가게는 처음 개업했을 당시 고기를 이용한 코스를 제공하는 일본요리 전문점이었다가 이후 햄버그를 메인으로 하는 현재의 가게로 성격을 바꾼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다양한 소스와 토핑을 활용한 '햄버그'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곳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는 '우설스튜 햄버그스테이크'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햄버그의 패티는 '다진 소고기' 와 '다진 돼지고기' 를 7:3 의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다진고기는 '달걀, 빵가루' 에 여러가지 '조미료' 를 더해 매일 아침 30분 정도를 버무리는 방식으로 너무 뭉치는 부분이 없도록 세심하게 조절하고 있습니다. 매일 판매되는 패티의 수가 약 200여 개로 이들은 모두 아침에 정형을 하고 공기 중에 놔두는데 이 시간 동안 패티 안에 있던 공기를 빠져나가기 하기 위함이라고 하며 패티는 이후 주문이 들어오면 철판을 이용해 굽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햄버그의 가장 큰 특징은 젓가락으로 햄버그를 누르면 육즙이 튀어오르듯이 나온다는 점으로 이는 패티를 철판에 굽자마자 '뚜껑' 을 덮는 '찜구이' 방식을 패티를 굽는 내내 활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다른 햄버그에 비해 굽는 시간도 짧은 편인 것도 가게만의 특징이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의 경우 이렇게 만든 햄버그의 위에 '우설' 을 활용한 토핑을 올리고 있는데 이 우설은 2번 삶아 피를 빼낸 것으로 약 이틀에 걸쳐 완성하고 있으며 데미그라스 소스의 경우 일반적인 소스에 비해 검은 편인데 이곳에서는 '밀가루' 와 '버터' 를 볶은 '브라운 소스' 를 만든 뒤 이를 계속해서 기존의 소스와 합치고 있어 현재의 진한 색깔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A4 혹은 A5 등급의 일본산 와규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체로 '히마와리규'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