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프렌치
메뉴
롯시니 푸아그라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3,872엔/6,050엔/8,712엔/14,520엔/20,570엔)
디너코스(11.000엔/14,520엔/20,570엔)
평점
타베로그 : 3.70(537)
야후재팬 : 4.56(170)
구글닷컴 : 4.50(315)
특징
- 일본 오사카 난바와 우메다 사이 와타나베도오리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제철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코스의 형태로 제공하는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0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이 미노루' 입니다. 메인 셰프인 '타카이 미노루' 는 '호텔 플라자' 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15년간 수행을 하고 이후 "르 랑데뷰" 를 거쳐 프랑스로 건너나 망들리외라나풀에 있는 "로아지스" 에서 추가로 경험을 쌓은 뒤 일본으로 돌아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현재 레스토랑은 2009년에 이전한 곳인데 가게가 프렌치 레스토랑이라 창밖을 통해 보는 '도지마강' 이 프랑스의 '센 강' 을 연상케 해 이곳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제철재료를 중심으로 한 요리를 제공하는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런치와 디너 모두 코스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메뉴의 코스구성에 약간의 변동은 있으나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롯시니 푸아그라' 로 가게에서는 송아지의 '안심' 을 이용해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위에 '푸아그라' 를 올려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이 '로시니 푸아그라' 는 소고기 스테이크에 푸아그라와 트러플을 올려 만드는 '투르네도 로시니' 를 응용해 만든 것으로 스테이크에는 '샬롯, 푸아그라, 트러플' 등을 재료로 활용한 프렌치식 소스인 '페리고 소스' 를 더하고 있습니다. 해산물도 다양한 제철 해산물을 사용하고 있는데 삼치의 경우 다시마에 4시간 동안 절이는 '다시마 절임' 를 활용하는 등의 일본식 조리법이나 고대 로마시대에서 활용한 젓갈인 '가룸' 등 정통 프렌치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조리법도 들어가 있습니다.
- 고기요리의 경우 시그니처 메뉴인 '롯시니 푸아그라' 이외에 일반 '야생동물' 도 다루고 있어 이를 이용해 만든 요리를 보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주로 가고시마현산 와규를 사용하지만 일본 전국의 와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채소는 대체로 교토 카메오카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에서 사용하는 접시는 '베르나르도', 커틀러리는 크리스토플의 '스털링 실버' 등 프렌치 레스토랑이라는 성격을 살려 모두 프랑스제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