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토구의 카페
메뉴
생크림 앙미츠(950엔) ★시그니처★
앙미츠(850엔)
푸딩(950엔)
바나나 파르페(1,500엔)
커피젤리(950엔)
스카이트리 파르페(1,500엔)
평점
타베로그 : 3.53(359)
야후재팬 : 4.05(75)
구글닷컴 : 3.80(598)
특징
- 일본 도쿄도 아사쿠사 근처 타와라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일본식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오랜 카페입니다.
- 가게는 194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시이 타카노리' 로 4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메인 셰프인 '이시이 타카노리' 는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는 회사원이었다가 가게를 이어가기로 결심한 이후 3대째 주인인 어머니 '이시이 히사요' 에게 요리를 배워 가게를 잇고 있으며 어머니도 여전히 카페에 나와 가게를 돕고 있습니다.
- 가게가 위치한 곳이 도쿄의 유명한 관광지인 아사쿠사의 '카미나리몬' 근처에 있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찾는 가게로 이곳에서는 다양한 일본식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데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크림 앙미츠' 입니다. 팥을 사용한 일본식 디저트인 '앙미츠' 의 특성상 많은 팥 앙금이 들어가는데 이곳에서는 콩을 직접 쒀 팥을 수제로 만들고 있는데 팥을 만들 때 '팥 분말가루' 와 '꿀' 등을 더해 텁텁한 맛을 없애고 먹기 쉬운 단맛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완성된 '앙미츠' 는 생크림이 없는 것도 판매하고 있지만 가게를 자주 찾는 단골손님들은 생크림이 있는 '생크림 앙미츠' 를 더욱 선호하고 있습니다. 외에도 '찻집' 에 빠지 수 없는 '크림소다' 의 경우 이곳에서는 '멜론, 딸기, 살구' 를 판매하고 있는데 각각의 과일시럽과 탄산의 비율도 가게에서 생각한 비율을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 비율은 외부에 알릴 수 없는 비밀이라고 합니다.
- 가게가 '아사쿠사' 나 '스카이 트리' 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이곳에서 판매하는 파르페 중 하나는 '스카이트리 파르페' 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약 10여 종류의 제철 과일을 중심부에 생크림을 쌓아 올려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생크림을 받치고 있는 뼈대는 과자인 '폿키' 를 이용해 중심부를 고정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앙미츠' 를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는 콩은 홋카이도에서 재배한 '킨토키마메' 품종을 사용하고 있으며 꿀은 오키나와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