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시키시의 가정식
메뉴
붕장어 튀김덮밥(1,580엔) ★시그니처★
튀김덮밥(950엔/1,200엔)
새우튀김덮밥(1,380엔)
카레소바(800엔)
참치타다끼덮밥(880엔)
닭튀김정식(950엔)
평점
타베로그 : 3.37(66)
야후재팬 : 3.80(16)
구글닷컴 : 4.20(430)
특징
- 일본 이바라키현 이나시키의 한적한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식당입니다. 가게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시모사코자키역이지만 역에서의 거리가 매우 멀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은 좋지 못한 편입니다.
- 가게는 199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호즈미 타츠오' 입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호즈미 타츠오' 의 부모로 일본요리를 코스의 형태로 제공하는 일본요리 레스토랑으로 개업하였다가 현재의 '호즈미 타츠오' 가 부모로부터 요리를 배워 가게를 이어가면서 현재와 같이 조금 더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가정식의 성격으로 바꿔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의 주방에서는 부인인 '호즈미 키요미' 가 주로 접객을 담당하며 가게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는 소바나 우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으나 메인 셰프인 '호즈미 타츠오' 가 주로 튀김요리에 비중을 두고 있어 튀김요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이들 메뉴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붕장어 튀김덮밥'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튀김덮밥' 은 기본적으로 밥 200g을 사용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제철 채소 6종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는 반드시 '양파튀김' 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붕장어 튀김덮밥' 의 경우 마지막으로 '붕장어 튀김' 을 기름에 튀겨 제공하는데 이곳은 '기본' 을 주문하더라도 붕장어 2마리 정도의 많은 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가게들에 비해 제공하는 튀김의 양이 많은데 이는 메인 셰프인 '호즈미 타츠오' 가 미국 콜로라도에서 유학을 할 때 일본과 달리 다양한 재료를 푸짐하게 제공하는 것에 깊은 인상을 느껴 자신도 일본에서 이렇게 제공하고 싶어 많은 양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이곳에서 파는 '튀김덮밥' 은 기본적인 양도 많지만 여기에 양을 다른 재료를 조금 더 채운 '곱빼기' 도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닭고기, 오뎅' 등의 몇 가지 재료와 함께 '새우튀김' 을 3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덮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쌀은 이바라키현에서 재배한 '고시히카리' 품종을 사용하고 있으며 튀김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들도 대체로 이바라키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