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이탈리안
메뉴
마르게리타DOC (2,640엔) ★시그니처★
올 아라비아타(2,090엔)
포르마지오(2,860엔)
소고기 볼로네제파스타(1,980엔)
어패류 페스카토레(1,980엔)
송아지 커틀릿(4,180엔)
송아지 로스트(4,180엔)
평점
타베로그 : 3.47(353)
야후재팬 : 4.29(60)
구글닷컴 : 4.00(286)
특징
- 일본 오사카 히고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피자와 파스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0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무라카미 타카오' 입니다. 브랜드의 주인인 '무라카미 타카오' 는 현재의 레스토랑을 개업하기 이전에 "피아노 피아노" 라는 이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당시 운영하던 이 가게가 '이탈리아 남부요리' 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 '이탈리아 북부요리' 를 중심으로 하는 다른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개업하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이탈리아의 지역을 나눠 북부와 남부 요리를 다루는 각각의 가게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 차이는 엄격하게 구분하고 있지 않으며 실제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마르게리타DOC' 라는 이름의 나폴리 피자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마르게리타' 는 일반적으로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의 3가지를 메인으로 반죽을 얇게 만들어 완성하는 전형적인 형태의 '마르게리타' 와는 조금 다르게 피자의 반죽도 일반적인 나폴리 피자의 그것보다는 조금 더 두꺼운 편이며 '마르게리타' 를 만드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3가지 재료와 '파마산 치즈' 를 더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들 재료를 넣고 가게 안쪽에 위치한 돌가마를 통해 400도의 고온에서 단시간 화덕에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피자 이외의 다른 요리들은 파스타가 인기가 많은데 파스타 역시 나폴리식 파스타인 '팟케리 파스타' 등이 있었습니다.
- 참고로 가게의 이름은 '오래된 식당' 을 의미하는 '안티카 오스테리아(ANTICA OSTERIA)' 와 '소방사' 를 의미하는 '달 폼피에레(Dal POMPIERE)' 를 합쳐 가게의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사용하는 현재의 건물이 1925년에 소방서로 활용된 건물로 실제 1층이 차고, 2층이 관제센터, 3층이 숙직실이었다고 하며 2005년에 다른 곳으로 소방서가 이전하면서 빈자리를 가게로 바꾼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요리에 활용하는 재료는 홋카이도산 참다랑어 새끼를 사용하고 있으며 돼지고기는 '야마토 포크' 이나 '나니와호시돈' 을 사용하고 있으며 닭고기는 프랑스산, 양고기는 호주산을 사용하는 등 일본산과 외국산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