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구의 이탈리안
메뉴
다니엘(1,450엔) ★시그니처★
페스카토레 바질리코(1,650엔)
봉골레 바질리코(1,540엔)
포모도로 파스타(1,200엔)
오늘의 샐러드(1,800엔)
마르게리타(1,925엔)
평점
타베로그 : 3.44(238)
야후재팬 : 3.96(50)
구글닷컴 : 4.10(253)
특징
- 일본 오사카 히고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파스타와 피자 등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들을 제공하고 있는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사실 이 브랜드는 오사카 이외의 다양한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로 본점은 도쿄 토라노몬에 1967년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도쿄에 위치한 본점에서 요리를 하며 브랜드 전반을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이가 토모히코'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이가 토모히코' 의 아버지로 가게의 이름은 아버지가 평소 대식가로 항상 배고프다는 말을 달고 살아 여기서 가져온 '헝그리' 와 함께 호랑이띠이기 때문에 호랑이를 의미하는 두 단어를 합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피자를 비롯한 파스타 등 이탈리안 요리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가게로 파스타는 주로 '오일', '토마토' 베이스를 만들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다니엘' 이라고 부르는 스파게티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다니엘' 은 굵은 두께의 면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여기에 '베이컨, 햄, 양파, 양송이버섯, 마늘' 등을 볶아 더하고 있는데 특히 양파의 경우는 단맛을 만들기 위해 약 3시간 정도 볶고 있으며 이렇게 더한 파스타의 마지막에는 후추로 간을 한 '달걀' 을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다니엘' 은 달걀이나 파스타의 전체적인 색깔이 노란색을 띠고 있는데 실제 '나폴리식 카르보나라' 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것이라고 하며 외에도 오일 베이스를 기본으로 여기에 '차조기' 를 더해 만드는 '페스카토레 바질리코' 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 파스타를 중심으로 피자에 여러 사이드 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일반적인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가볍게 방문할 수 있으며 요리에 활용하는 치즈, 햄 등은 이탈리아에서 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파스타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면은 '듀럼밀' 을 제분해 만든 밀가루인 '세몰리나' 의 지름 약 2.1mm 정도 굵은 형태의 건면인 '베르미첼리(Vermicelli)' 를 사용하고 있는데 창업 당시 사용한 면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