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세시의 가정식
메뉴
전분라멘(800엔) ★시그니처★
돼지고기간부추정식(900엔)
치킨카츠덮밥(900엔)
카레라이스(600엔)
햄카츠(400엔)
호박조림(300엔)
평점
타베로그 : 3.47(304)
야후재팬 : 3.80(79)
구글닷컴 : 4.00(662)
특징
- 일본 도쿄도 키요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많은 종류의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있는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7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자키 쇼이치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자키 쇼이치로' 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세이부 철도' 에서 일하던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나 회사 생활이 자신과 맞지 않아 철도회사를 나온 뒤 현재의 식당을 개업하였습니다. 현재 가게는 접객을 담당하는 아내 '오자키 유미코' 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도 유명한 드라마인 '고독한 미식가' 시즌 4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 가게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이곳은 벽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메뉴들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전분라멘' 으로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닭 뼈' 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에 '간장양념' 을 더하는 '간장라멘' 의 형태로 시그니처 메뉴인 '전분라멘' 의 경우 다른 가게들에서는 보통 육수의 위에 따로 프라이팬으로 볶은 다양한 채소를 올리고 그 위를 전분소스로 덮는 방식으로 택하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채소를 볶지 않고 육수를 우리는 중간에 넣어 이들을 이용해 같이 육수를 만듦과 동시에 채소를 토핑의 재료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는 채소를 육수를 만들때 같이 끓이게 되면 이후 전분소스를 넣었을 때 전분소스와 육수가 채소와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가게가 유명한 드라마인 '고독한 미식가' 에 나온적이 있어 당시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고로' 가 먹은 '고기볶음, 점보교자 반개, 된장 마늘고추, 밥, 된장국' 이 하나에 들어있는 '고로상 세트(五郎さんセット)' 도 판매하고 있으며 메뉴를 잘 보면 다양한 닭고기로 만든 '닭꼬치' 도 판매하고 있는데 다른 요리와 달리 이 '닭꼬치' 는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옆의 야키토리 전문점에 이를 전달해 이곳에서 만든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벽에 붙어있는 메뉴는 약 200여가지로 처음 개업할 당시에는 이렇게 많지 않았지만 메뉴에 없는 메뉴를 손님들이 주문하면서 점점 늘어난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