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가정식/덮밥
메뉴
톤데끼정식(820엔/200g, 1,020엔/300g, 1,480엔/500g) ★시그니처★
돼지고기 생강구이&톤데끼정식(820엔/200g, 1,020엔/300g, 1,480엔/500g)
돼지고기 햄버그 정식(750엔/200g, 850엔/300g)
치즈햄버그 정식(850엔/200g, 950엔/300g)
돼지고기 덮밥(670엔/770엔)
평점
타베로그 : 3.48(592)
야후재팬 : 4.08(99)
특징
- 일본 오사카 우메다 부근에 위치한 '오사카역전 제2빌딩'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위치한 식당으로 오사카에서 일하는 회사원을 중심으로 오사카에서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오사카에만 난바와 우메다 등 오사카 중심부를 메인으로 5곳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장 처음 개업한 1호점이 2009년에 개업하였다고 합니다. 이곳은 현재 오사카에서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의 하나로 다양한 요리들 중에서 '톤데끼' 라고 부르는 이 음식을 메인메뉴로 정한 것은 가게의 대표가 우연히 이것을 맛보고 오사카에서 널리 퍼뜨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이곳은 돼지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 중에서도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톤데끼(돼지고기 스테이크)' 입니다. 사실 이곳에서 다루는 '톤데끼' 는 오사카의 바로 옆인 미에현의 대표적인 향토요리로 이곳의 대표가 '톤데끼' 를 처음 만든 가게로 알려진 "라이라이켄" 에서 이를 직접 맛보고 같은 조리법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톤데끼' 는 돼지고기의 목살을 두껍게 잘라 마늘을 넣고 '돼지기름' 를 이용해 구워내는 방식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음식 위에 소스를 뿌려주는데 이 소스 역시 "라이라이켄" 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우스터 소스를 베이스로 한 소스라고 합니다. 소스가 진한 색깔이라 요리가 나오면 구분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돼지고기의 경우 레어와 미디엄 레어 정도의 굽기로 굽는 것도 가게만의 특징이었습니다.
- 가게를 대표하는 메뉴인 '톤데끼' 가 원래 미에현에서 시작된 음식인 만큼 이곳에서 만드는 '톤데끼' 역시 미에현의 맛을 최대한 재현하고자 식재료도 가능한 미에현산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톤테끼' 에 사용하고 있는 돼지고기는 '마츠자카톤'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리들과 함께 나오는 밥은 오이타현에서 재배한 '히노피카리'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