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가와시의 가정식
메뉴
황금카레(935엔) ★시그니처★
소고기고로케 카레(1,1880엔)
스테이크 카레(1,320엔)
돈카츠카레(1,298엔)
스테이크 차슈라멘(1,320엔)
* 하루 10그릇 한정입니다.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니시테츠야나가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카레' 를 메인으로 다루는 카레 전문점으로 특히 지역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8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츠츠미 키요미' 입니다. 메인 셰프인 '츠츠미 키요미' 는 원래 고기를 다루는 회사의 사장으로 실제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때도 현재와 같은 식당이 아닌 고기도매업체로 운영을 시작하였다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카레' 를 자신이 다루는 고기와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에서는 여러가지 다른 메뉴들도 일부 다루고 있지만 주로 '카레' 를 메인으로 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메뉴 중에서 시그니처 메뉴는 가장 기본이 되는 '황금카레'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카레의 루는 '소고기'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데 소고기의 '목살, 사태, 다리살, 힘줄' 등 다양한 부위를 넣은 뒤 미리 볶아둔 '양파' 에 여러가지 '향신료' 를 넣어 3일간 푹 끓여 완성하고 있습니다. 카레를 만드는 루에 다양한 부위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처음 카레를 개발하면서 자신이 운영하는 고기 도매업체에서 사용하고 남은 부위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생각한 것으로 가게에서는 기본적인 '황금카레' 이외에 소고기를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스테이크' 를 토핑으로 활용한 '스테이크 카레' 등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요리는 '카레' 이지만 하루 10그릇 한정으로 '스테이크 차슈라멘' 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소꼬리' 와 '힘줄' 을 메인으로 10시간 정도 끓이고 있으며 이렇게 만든 육수에 더하는 차슈는 돼지고기가 아닌 '소고기' 를 이용해 만드는 것이 특징으로 이곳에서는 정육업계 은어로 '엔가와' 라고 불리는 '안창살' 을 두껍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하카타와규' 을 사용하고 있으며 라멘에 다른 토핑의 하나로 사용하고 있는 김은 어부에게 직접 구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