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자시의 가정식
메뉴
원형장어덮밥(1,470엔/0.3마리, 2,720엔/0.75마리, 3,960엔/1마리, 5,830엔/1.5마리, 7,700엔/2마리) ★시그니처★
장어안심꼬치(330엔)
장어등껍질꼬치(550엔)
장어턱살꼬치(330엔)
장어간꼬치(330엔)
특징
- 일본 사이타마현 니자에 위치한 가게로 '민물장어' 를 메인으로 한 몇 가지 요리를 다루고 있는 민물장어 요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노지마 슈스케' 입니다. 메인 셰프인 '노지마 슈스케' 는 도요스 수산시장의 생선도매시장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민물장어' 만을 목적으로 하는 낚시를 취미로 다녔는데 잡자마자 조리해 먹는 '민물장어' 의 맛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를 처음 개업한 계기가 메인 셰프가 취미로 다니던 '민물장어 낚시' 에서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민물장어' 를 메인으로 한 요리만을 취급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원형그릇형태의 덮밥으로 제공되는 '우나동' 입니다. 이곳에서 조리하는 '민물장어 구이' 의 경우 굽기 전에 찌는 과정을 거치지 않는 전형적인 '관서식' 조리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곳에서는 전통적인 오사카식 방법인 '쇠꼬챙이' 를 사용해 민물장어를 꿰고 있으며 구울 때도 바삭한 식감을 위해 정확히 12분간 굽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민물장어 구이' 에 사용하는 양념의 경우에도 가게에서는 구울때 사용하는 '양념' 과 굽고 난 이후 밥에 사용하는 '양념' 을 각각 만들어 서로 다르게 구분하고 있는데 구울때 사용하는 양념이 조금 더 단맛이 강한 편으로 이 역시 서로 다른 조리법에는 서로 다른 양념을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민물장어 구이' 를 밥과 함께 제공하는 덮밥이지만 민물장어의 다양한 부위를 직접 손질하여 숯불에 구워 제공하는 꼬치도 인기가 많은 편으로 '간' 을 비롯한 내장은 물론 '안심' 과 같은 살코기까지 폭넓은 부위를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민물장어는 기본적으로 아이치현 미카와잇시키에서 키운 양식을 사용하고 있으나 메인셰프인 '노지마 슈스케' 가 이바라키현과 토치기현 등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연산 민물장어를 사들여 조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