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철판구이
메뉴
새우황금구이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코스(4,180엔/6,600엔/13,200엔)
디너코스(13,200엔/19,800엔/22,000엔)
평점
타베로그 : 3.50(122)
야후재팬 : 3.85(10)
특징
- 일본 오사카 중심지인 우메다 부근 키타신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철판을 이용한 철판구이를 제공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6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나오이 히데유키' 가 대표로 가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기본적으로 런치와 디너 모두 코스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으나 코스에 나오는 각각의 요리들이 인상적일 경우 단품으로 추가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의 메뉴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는 '새우황금구이' 로 철판에 먼저 새우를 기름에 구운 후 오므라이스용으로 만든 노른자를 그 위에 두른 뒤 스테이크에 사용하는 스테이크 소스를 뿌려 완성하고 있습니다. 철판에 구운 새우가 이미 적당한 불향이 입혀져 있는 데다가 위에 올라간 노른자가 새우에 있는 열로 녹아들어 가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어내는 요리로 노른자의 영향으로 비주얼 역시 황금빛을 띠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스는 일반적인 철판구이 코스와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식사에 나오는 밥은 소의 '도가니' 를 넣은 볶음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기본적으로 호주산 와규를 사용하고 있으며 디너 코스 중에서 일부 가격이 비싼 고급 코스에 한 해 고베규의 부모라고 불리는 '타지마규' 를 사용하고 있는데 런치나 디너의 다른 일반코스에도 추가요금을 내면 변경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편, 이곳은 미국의 이전 대통령인 '빌 클린턴' 이 오사카에 방문했을 때 다녀간 적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