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경양식
메뉴
믹스A세트(910엔) ★시그니처★
비프카츠세트(870엔)
햄버그세트(860엔)
치즈햄버그세트(910엔)
커팅 스테이크(200엔/50g, 300엔/100g)
평점
타베로그 : 3.50(1242)
야후재팬 : 4.19(251)
특징
- 일본 오사카의 중심지 중 한 곳인 우메다의 각종 역과 연결된 '오사카역전 제3빌딩' 내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위치한 가게로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내용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0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에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나카이 나오야' 입니다. 가게의 메인 셰프인 '나카이 나오야' 는 이 가게에서 일을 하기 전까지 주로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하는 가게들에서 요리를 했고 그래서 햄버그와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철판요리에 특히 자신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이곳은 일반적인 경양식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햄버그 스테이크, 새우튀김, 크로켓' 가 하나의 접시에 모두 들어간 '믹스A세트' 입니다. 이 요리들 중에서도 특히 '햄버그 스테이크' 의 인기가 가장 많은 편으로 이곳은 특히 햄버그 스테이크의 패티를 정형하는데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패티는 세로로 긴 형태의 도시락 찬합 형태로 형태를 만들고 계속해서 겉표면을 문질러주면서 튀어나오는 부분이 없이 매끄러운 결을 만들고 있으며 패티를 구울 때는 철판으로 덮어 열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개별로 모두 레스팅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굽기 전에 계속해서 겉표면을 문질러 주는 것은 입에 넣었을 때 거친 표면을 느끼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전해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인기가 많은 '햄버그 스테이크' 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소스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일본식 소스' 를 제외하고도 '토마토 소스', '모차렐라 소스', '바질 소스' 등 가게만의 독특한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돼지고기와 소고기는 모두 외국산을 수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