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카페
메뉴
치즈햄달걀 갈레뜨(850엔) ★시그니처★
말고기 소시지(1,200엔)
채소샐러드(1,200엔)
타진전골(2,500엔)
소고기 로스트(2,800엔)
평점
타베로그 : 3.32(55)
야후재팬 : 4.23(20)
특징
- 일본 쿠마모토현 중심가인 카라시마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작은 카페로 간단한 음식부터 파스타를 비롯한 고기까지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에서는 '미야모토 토모히사' 가 가게의 메인 셰프로 주방에서 요리를 만들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인 셰프인 '미야모토 토모히사' 는 오사카에 위치한 '츠지조리학교' 를 졸업한 뒤 나가사키에 있는 '하우스텐보스' 에서 일을 한 뒤 도쿄 긴자의 "르 마노아르 다스팅" 과 "ad Lib 에서 각각 8년과 2년씩 수행을 한 뒤 독립하여 쿠마모토로 돌아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다고 합니다.
- 메인 셰프가 유명한 조리학교를 졸업한데다가 긴자에 위치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들에서 수행 경력을 가지고 있어 이곳은 기본적으로 '카페' 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비스트로' 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프렌치풍의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것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갈레뜨' 로 이곳에서는 갈레트의 반죽에 '소바가루' 를 더해 만드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재료로는 '치즈, 햄, 달걀' 가 들어간 갈레트가 가장 인기가 많은 편으로 깔끔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외에도 가게에서 블렌딩해 만든 향신료에 약 2시간 정도 재운 말고기를 6시간 동안 끓인 뒤 다시 생말고기와 다져서 완성한 '말고기 소시지' 도 인기가 많은 편이었으며 역시 프렌치 조리법을 이용해 만든 '타진전골(모로코식 양고기전골)' 등 다른 가게에서는 접하기 힘든 메뉴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전문적인 '사냥꾼' 으로부터 멧돼지 같은 '야생동물' 들도 부정기적으로 사들이고 있어 이런 고기들이 들어오는 날과 방문일이 겹치면 이들 고기들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채소는 모두 쿠마모토현산을 사용하고 있는데 계약되어 있는 농가가 있어 이곳으로부터만 사들이고 있다고 하며 닭고기는 '아마쿠사다이오우', 소고기는 쿠마모토의 아소지방에서 기른 '아카규'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돼지고기는 메뉴에 따라 '아마쿠사우메니쿠 포크' 과 가고시마현산의 흑돼지로 2종류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