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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필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일상을 지탱해준 버팀목으로서 루틴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맨몸 운동과 외국어 공부를 양대축으로 자기 최면과 재테크를 발전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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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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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국내 1호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스트!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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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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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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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향
동서의 고전과 철학적 사유 속에서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 보이지 않는 울림의 미학으로 개인의 성찰을 사회와 국가의 의미로 확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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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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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백
흘러가는 소리(Audiobook)를 붙잡아 기록합니다. 책에는 정답이 없기에,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신이 머물 '생각의 여백'을 비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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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기술에 담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AI 테크 스타트업, Dea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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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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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뒷주머니
40대/ 유부남/ 투아들/ 사무직/ 러너/ (구)대학원생… 그냥 평범한 보통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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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가
삶의 상처를 글로 회복시키는 작가 신해리입니다.1인 출판사 ‘신작출판’을 운영하며중년의 성장, 관계, 회복을 책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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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 지니
15년 동안 서점에서 책과 사람을 만났어요. 지금은 두 아들을 키우며 경험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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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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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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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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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가끔은 우스꽝스럽고 때론 발랄하지만, 뒤 늦게 알게 된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깊숙이 갖고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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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생각의 꼬리는 끝이 없네요. 소설가 두보씨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삶을 살아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머릿 속 생각들도 늘 정처 없이 돌아다닐 뿐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사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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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세 개로 사는 남자
안녕하세요 공 세 개로 사는 남자, 공세남입니다. 야구, 농구, 배구. 세 종목의 승부처를 읽어내는 힘. 데이터와 전술 분석을 통해 스포츠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야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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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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