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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과 속도
by
사단화
Jul 22. 2020
어제의 노을이 묻습니다.
"내일의 해는 조금 다르겠습니까?"
숱한 기억의 프레임에 남은 이미지 몇 조각.
그렇습니다.
1,668,94584...km/h
다르더군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충분히 비용을 지불할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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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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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떠다니며 글을 씁니다. 잔잔히 녹아서 유영하는 사람사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언제나 수중 히터기를 36.5º에 맞춰 틀어놓은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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