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is...
Bond,James Bond
난 본드형이라고 해제임스오빠라 불러도 좋아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