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
대학만 잘 가면 정말 인생 잘 살 수 있나?
부모의 노력이란 결국 사교육비 얼마 썼냐는 재력인가?
부동산은 역시 좋은 학원이 몰린 강남인가?
공정한 경쟁사회는 시험이란 제도가 최선인가?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