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이 간다
금요일
남편 : 팔자들 좋네아내 : ㅎㅎ 덕분에
토요일
저게 작약이야. 냄새 좀 맡아봐. 좋지? 좋지?
모란과 비슷한데, 그건 나무고 작약은 풀 이래.'작으니까 작약' 잊지 마~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