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탈성장
언젠가 먼 훗날에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 거라고아무도 못 봤지만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나는 영원히 갈래 - 패닉의 <달팽이> 中 -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