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디지털 공간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디지털도 그렇다.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