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쏘아 올린 작은 공

by 본드형

수영 초보가 욕심껏 발차기를 했더니

주말 내내 허리가 뻐근하다.


이 핑계로 월요일 강습은 빠져볼까 했는데

어제 아들이 받아온 메달이 보인다.


서울마라톤 10킬로 완주했다며 자랑하는 녀석.

나도 수영장 25미터 가기에 도전해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