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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삼킨별
아직 서툰 나이, 16살이라 선택도 감정도 자주 어긋납니다. 청춘의 이야기를 쓰고 있고, 포스타입에서 장면의 여백이란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사랑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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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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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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