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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미술사
미술사는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 속에서 나만의 별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작품들 사이의 관계를 읽고, 그 안에 스며 있는 의미를 발견하며 음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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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진
나의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작은 가치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김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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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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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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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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