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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입, 반짝이는 일상* 더 나은 인생을 만들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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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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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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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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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바다
서울에서 속초로 이사 온 속초살이 6년차 입니다. 하늘 문이 열리면 다시 긴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친구, 영화, 책, 요리, 여행, 바다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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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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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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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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