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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꽃노을
인생 2막은 그림책 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나를 찾아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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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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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는사람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다가 어쩌다보니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지은 6평의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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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시인. 산문집<집은 텅비었고 주인은 말이 없다>, 시집<누군가 나를 두리번거린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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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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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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