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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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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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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미
애이미브런치입니다.지나온 삶과 생각 느낌을 진솔하게 정리하고 글읽기 쓰고 싶은 것 쓰는 첫걸음을 설렘으로 시작합니다. 자유롭게 사색,사물과 존재에 대한 성찰하는 여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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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생
차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 <에세이> '보글보글 물 끓기 3분 전' 화, <소설> '모노와 비비드 이야기' 목 - 연재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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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온 고양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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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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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라라라의 브런치입니다. 책이 좋아 서점 주인, 음악이 좋아 음반가게 사장, 시에 흠뻑 빠져 시인, 영화에 미쳐 감독을 꿈꿨던 아이. 정치학 배우고 커피 즐기는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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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실
출간 작가. 《당신은 오월을 닮았군요》저자. 제 1회 범우수필문학상신인상 수상. 편안한 글 읽고 쓰고 싶은 분들께. 이메일 cjh95103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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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Song
뉴질랜드에서 육아 하며 글 쓰는 내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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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
아들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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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의글적글적
소소한 순간들 속 따뜻한 진심을 찾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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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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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구
생명공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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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아이들에게는 '조쌤', 친구에게는 '써니', 글쓸 때는 '서향', 그리고 또 하나 - 바다의 별, '마리스텔라'라는 이름으로 춤추듯 살아가는 일상을 기억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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