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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미
애이미브런치입니다.지나온 삶과 생각 느낌을 진솔하게 정리하고 글읽기 쓰고 싶은 것 쓰는 첫걸음을 설렘으로 시작합니다. 자유롭게 사색,사물과 존재에 대한 성찰하는 여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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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온 고양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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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월
같이 읽고, 같이 쓰고, 같이 이야기합니다. 수도자에서 세속의 수행자로, 편집자요 작가, 학생이자 교육운동가로서 인간과 세계에 대해 묻고 집필, 강연, 상담, 토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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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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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실
출간 작가. 《당신은 오월을 닮았군요》저자. 제 1회 범우수필문학상신인상 수상. 편안한 글 읽고 쓰고 싶은 분들께. 이메일 cjh95103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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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들리 Wadley
호주, 브리즈번, 와들리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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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
'주짓수로 떠난 중남미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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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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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Song
뉴질랜드에서 육아 하며 글 쓰는 내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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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규
양선규의 브런치입니다. 최근 저서로는 <글쓰기 연금술> , <세 개의 거울>, <글쓰기 인문학 10강>, <제 한몸으로 감싸는 상징>, <내 손안의 주역>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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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연군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 역사의 뒷이야기. 우리 역사에 물을표를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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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아이들에게는 '조쌤', 친구에게는 '써니', 글쓸 때는 '서향', 그리고 또 하나 - 바다의 별, '마리스텔라'라는 이름으로 춤추듯 살아가는 일상을 기억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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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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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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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훈
홍정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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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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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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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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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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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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