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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어디가
기억력이 나빠서 일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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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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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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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in x
나에게 틀린 선택은 없으니까, 오늘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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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은퇴 이후 전원생활로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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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
은행다니는 요가 강사. 역마살 낀 여행자. 장기 거주로만 다섯번째 나라에서 세상의 다양한 일에 얕고 넓은 관심을 가지고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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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mycanada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나의 캐나다에게,]와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두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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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비행과 여행 그리고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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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룡
무용을 전공했고 여행을 좋아하며 하고 싶은 짓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길 좋아한다. 춘천 산촌마을에 집을 지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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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
IT, 과학과 일상, 여행, 독서, 혹은 글쓰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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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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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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