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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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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씨
여행작가. '삶은 어제의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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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쓰는 것을 더 좋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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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니카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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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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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자매가 함께하는 바느질과 그림 공방 풍요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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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
역사교사. 수업만 할 줄 아는 교사가 아닌 지혜를 알려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 소소한 일상을 아이들과 나누는 시간이 행복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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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장시간 공들여 한땀한땀 적어 내려가는 싸이월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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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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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경 emb
글을 쓰는 일을 하는데 생각나면 또 글을 씁니다. 노래를 들으며 산문을 만들고 취재 현장의 감정을 옮겨 적다가, 가끔은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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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R
싱가포르에 살고 있으며 미국 IT회사에서 크리에이티브 전략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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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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