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14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
- 퍼시 비시 셀리
오늘, 함께 봉사하는 사람이 넘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마치고 돌아가던 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는데,
발목을 심하게 다쳐서 수술을 받아야 한대요.
단체 톡방에서 그분이 말했어요.
"제 마음은 봉사하러 달려 나가고 싶은데... 너무너무 미안해요."
정말 순수한 봉사인데,
다른 일도 아닌 자기 몸이 다쳐서 많이 놀라고 아플 텐데,
또, 재활치료도 받아야 한다는데 미안하다고 했어요.
게다가 빨리 회복해서 함께 봉사하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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