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2
"나는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너는 이미 반쯤 이긴 것이다"
- 루즈벨트
며칠 전에 들은 한 말기암 환자 이야기예요.
"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모든 희망의 끈을 놓고 있을 때,
한 목사님이 그에게 다가와 환하게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대요.
"살놈!", "살놈!"
"...?"
한 두 번도 아니고 만날 때 마다
목사님이 자꾸자꾸
"살놈!. 살놈!" 이라고 불렀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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