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벗으면 다 보여!

모닝허그 #3

by 수정중

"모든 사람은 자기가 겪은 아픔만큼,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다"

- 하랄드 카프만



한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예요.


"어떡하지? 왜 나만 힘든 것 같고,

다들 잘 먹고 잘 사는 것 같아요... 이젠 이 모든 게 다 내 탓인 것 같아요..."


그 말을 듣고

우리 중 가장 나이 많은 왕언니가 나섰어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수정중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17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8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