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3
"모든 사람은 자기가 겪은 아픔만큼,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다"
- 하랄드 카프만
한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예요.
"어떡하지? 왜 나만 힘든 것 같고,
다들 잘 먹고 잘 사는 것 같아요... 이젠 이 모든 게 다 내 탓인 것 같아요..."
그 말을 듣고
우리 중 가장 나이 많은 왕언니가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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